50대 아줌마의 개발자 도전기 :: 50대 아줌마의 개발자 도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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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은 앱스토어에서 토스어플을 소개하는 장면이다.

얼마전부터 모바일 송금을 위해서 '토스'(Toss)어플을 쓰고 있다.  


이 장면은 어플을 열었을 때의 첫 장면이다.

송금을 위해서 계좌를 등록해 놓으면, 내 계좌에서 송금하고자 하는 계좌로 바로 이체를 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하다.

원한다면, 토스 어플을 설치한 사람은 토스머니로도 보낼 수 있다.

10회에 한해서 송금 수수료가 붙지 않아서 거의 다 수수료 없이 송금을 하고 있다.

​또 원한다면, 대출은 물론 부동산 소액투자와 같은 금융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.

게다가 자동차도 팔 수 있다니...

제공하는 서비스가 너무 많다.

이런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잘 사용하는 건 토스(Toss) 만보기 서비스이다.

토스에는 만보기 있는데, 하루에 만보 이상 걸으면 100원을 현금으로 준다.

나는 이 토스 만보기 앱으로 이미 몇 천원을 벌었다.

게다가 지난 달까지만 해도 만보가 안되는 돈은 환급을 받지 못했는데, 광고를 2개 시청하면 이 마저도 돈으로 환급해 준다.

열심히 걸어서 건강도 챙기고 푼돈도 벌 수 있으니, 토스 어플은 참 유익하다.

만보기도 좋지만, 송금 방법이 너무 쉬워서 나는 토스 앱이 맘에 든다.

은행이 가지 않아도, 또 복잡한 방법을 거치지 않고 간단하게 송금할 수 있다는 점이 토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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